개관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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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노인복지관은 2008년 4월 1일 개관하여,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 본 행사에는 이철수 완산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인사들과 삼육재단 황춘광 이사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용만 회장을 비롯한 여러 외부인사와 지역주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양지노인복지관의 10년 역사를 뒤돌아보고 향후 10년 내에 도래할 초고령화 사회를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전망하며 행복한 노년의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다짐하는 행사가 열렸다.
○ 식전행사는 훌라댄스, 유아댄스, 시낭송 공연이 진행됐으며, 10년 근속 직원을 비롯하여 우수 후원자/단체, 우수 자원봉사자/단체, 우수 회원 유공자 표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양지노인복지관은 개관식과 함께 발마사지, 이미용 서비스, 네일아트, 청각검사, 추억의 영화상영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하였으며, 16일(수)에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값싸고 품질 좋은 견과류, 잡곡류, 건어물류, 건강식품, 발효식품 등 다양한 종류의 식품류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10주년 기념집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의 황춘광 이사장은 “10년 동안 복지관의 이야기 중 어느 순간 하나 버릴 수 없는 기억일 것이라 여기며, 다음 10년 역사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기록될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된다.”고 격려하였다.
○ 또한 김재호 관장은 “새로운 20년을 시작하면서 복지환경의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회원 어르신들의 고품격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집처럼 편안한 복지관으로 더욱 성숙하고 겸손한 자세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봉사하겠다.”는 마음 다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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