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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법 4] 환절기 건강을 위한 실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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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763회 작성일 22-05-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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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운동(core training)은 반복적인 근 수축과 적절한 호흡을

병행함으로써 신체 중심부의 근육, 즉 코어 근육(core muscle)을 강화시키고,

 신체 안정과 자세 정렬 그리고 균형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코어 운동은 코어 근육 강화와 더불어 인체가 내부적으로

발생시킨 힘을 사지로 전달함에 있어 매우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신체 움직임을 유도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졸증, 당뇨, 암과 같은 비전염성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며, 고혈압, 비만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정신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건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력 운동을 비롯한

유산소 운동 실천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다.

COVID-19로 인하여 신체와 마음이 위축되고 있는 현재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절실하고 유일한 동아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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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작스런 고강도 운동으로 관절과 근육에 과부하를 주거나

장시간 운동으로 인한 과도한 땀 배출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심하므로 신체가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어려우며,

감기와 같은 환절기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정도 약해질 수 있으므로

환절기에는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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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운동하는 경우에는 기온이 낮은 아침보다는

기온이 비교적 높아진 오후에

몸이 충분히 풀린 상태에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얇은 옷을 여러 겹으로 입고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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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더라도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보온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야외로 나가기 전에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운동 강도를 서서히 끌어올리는 것이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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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준비 운동은 빠르게 걷기 혹은 가벼운 조깅을 5~10분 정도

실시하고 주로 사용할 근육과 동작에 대한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것이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주로 사용한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에

몰려 있는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리고 운동 중 축적된 젖산과 같은 피로 물질의

분해를 촉진할 수 있으며, 체온과 혈압을 서서히 안정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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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가벼운 운동을 통하여 유산소 및 근력 운동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실내 운동은 비교적 공간에 대한 제약이 있으나

환절기 야외 운동의 단점 (급격한 일교차로 인한 체온 변화)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크다.



▶자료출처 : 월간 가정과 건강 2022년 4월 호 / 22~24P 

▶본문참고 : https://blog.naver.com/ibsyj/22271540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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