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노인복지관] 주기적으로 치아 검진을 받는 습관(Part.1) > 양지 생생정보통

본문 바로가기
메뉴이미지
서브비주얼

양지 생생정보통

양지 생생정보통

  • HOME
  • 양지 생생정보통

[양지노인복지관] 주기적으로 치아 검진을 받는 습관(Part.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91회 작성일 22-09-30 09:47

본문




건강 보험공단에서 부분 지원하는 치과 진료 종류

■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 레진 치료 보험 적용

■ 만 19세 이상 1년 1회 스케일링 보험 적용

■ 65세 이상 임플란트 2개, 부분 틀니, 완전 틀니, 임플란트와 틀니 사후 관리도 보험 적용

​

1.

스케일링의 경우 고혈압, 당뇨, 치석이 잘 생기는 구강 내 환경 또는

치주 질환이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되면

나이와 횟수에 상관없이 스케일링, 잇몸 치료의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2.

제2의 치아인 임플란트 틀니도 3~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하며 임플란트 치아,

틀니를 처음 제작하면 첫 3개월 정도는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

​

3.

임플란트의 경우 완성 단계에서

보철물로 인해 저작 시 마찰 소리 (탁탁탁)가 날 수 있으나

치아가 걸리는 느낌이 들거나 불편할 경우 조절이 가능하므로

치과에 내원하여 교합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

​

4.

치아 중 큰 어금니는 통상적으로 3~4개의 뿌리를 갖고 있다.

이를 대체하는 임플란트의 경우 임플란트 뿌리는 1개

(식립 공간에 따라 직경 사이즈를 선택)이므로

음식물이 치아 사이 공간에 함입될 수 있어

치간 칫솔, 치실, 워터픽 등으로 음식물이 끼어 있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

​

5.

치아와 임플란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임플란트는 식립 한

임플란트 뿌리가 잇몸 뼈(치조골)와

하나로 단단히 결합되는 것이며

자연 치아는 치주 인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음식물을 저작할 때 치아는 치주 인대로 인해 완충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임플란트는 치주 인대가 없기 때문에

저작 시 나타나는 울림과 파장이 치조골에

직접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자연치보다 임플란트에서

더 많은 합병증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아

주기적인 치과 검진이 필수입니다.

​

​

6.

임플란트의 합병증으로는 임플란트 연결 나사가 풀려 흔들리거나,

임플란트 나사의 파절, 임플란트 자체의 파절, 치조골 소실 등이 있다.

임플란트 자체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합병증 발생 초기에는 본인이 잘 인지하지 못한 채

계속 저작을 할 경우 임플란트 연결 기둥이

부러지거나 파절될 수 있습니다.

​

​

7.

임플란트 부위 보철물이 흔들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임플란트가 풀리거나 연결 기둥의 문제일 수 있기 때문에

신속히 치과 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상부 보철물은 추후 유지 관리를 위해

접착력이 높지 않은 재료를 사용하여 부착하기 때문에

질기고 끈적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시 탈락될 수 있습니다.

빠지거나 탈락한 경우, 부러진 것이 아니라면 가지고 내원하여 재접착해야 합니다.

​

​

8.

정기적 치아 검진은 조금 흔들릴 때 알아차릴 수 있으며,

탈락을 미연에 방지하고 일어날 수 있는 합병증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

​

9.

치과 내에서 본인에게 맞는 구강용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구강 용품의 사용법 또한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사용하기 힘들 경우 치과를 방문하여 관리받길 권장합니다.


본문참조 : https://blog.naver.com/ibsyj/22285721505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 국민건강보험
  •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
  • 국방헬프콜 1303
  • 홈페이지 제작업체 웹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