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람에 눈물이 뚝! 안구건조증을 잡아라! (2) > 양지 생생정보통

본문 바로가기
메뉴이미지
서브비주얼

양지 생생정보통

양지 생생정보통

  • HOME
  • 양지 생생정보통

겨울바람에 눈물이 뚝! 안구건조증을 잡아라! (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72회 작성일 23-01-13 15:23

본문

적극적 대처와 예방 필요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대부분 눈물 기능을 대신하는 인공누액을 사용한다.

좀 더 심해지면 안연고를 함께 사용하고 심한 건성안이거나

인공누액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눈물이 배출되는 구멍인 누점을 막는 수술(누점 폐쇄 솔)을 시행한다.

특히 안구건조증은 만성질환이기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루 3회 이상 환기하고, 렌즈의 장시간 착용을 피하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시간을 줄여야 한다.

​

책은 35~40cm, TV는 2.5m 거리를 유지해 보는 것이 좋다.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눈꺼풀 염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온찜질 후 눈꺼풀 세정을 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 60%를 유지하고 히터, 에어컨 등

냉난방기 바람을 얼굴에 직접 쐬지 않게 주의한다.

눈에 자극을 주는 헤어드라이기나 담배연기도 피해야 한다.

​

비타민 A 결핍으로도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평소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당근이나,

칼륨이 풍부해 결막염 등의 눈병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

바나나, 블루베리 등을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안구건조증 체크리스트

■ 눈에 모래알이 들어간 듯 이물감이 있다.

​

■ 눈꺼풀이 무겁고 머리까지 아픈 것 같다.

​

■ 눈이 자주 출혈된다.

​

■ 잘 쓰던 콘택트렌즈에 문제가 발생한다.

​

■ 자고 나면 눈꺼풀이 들러붙어 잘 떠지지 않는다.

​

■ 건조한 곳이나 오염이 심한 곳에서 가끔 눈이 화끈거린다.

​

■ 장시간 독서, 컴퓨터 작업이 어려워진다.

​

■ 빛에 비정상적으로 예민해지고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

■ 눈이 쏟아지는(빠지는)느낌이 든다.

​

■ 눈부심이 있으면서 눈이 자꾸 감긴다.

​

*2~3개 이상 해당되면 안구건조증이 의심되므로

병원을 찾아 알맞은 치료를 받아야한다.



본문참조 : https://blog.naver.com/hlog_h04013/22296607828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 국민건강보험
  •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
  • 국방헬프콜 1303
  • 홈페이지 제작업체 웹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