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나눔 사랑 - 자원봉사자 김명자 어르신
페이지 정보

본문
한결같은 자원봉사자 김명자 어르신
오전 9시! 물리치료실 문이 짠!하고 열리는 순간 노란 자원봉사 조끼를 입고 환한 미소로 웃고 계신 김명자 어르신을 만날 수가 있다. 어르신은 봉사할 수 있는 지금이 가장 기쁘다고 말씀하신다. 그런 어르신께 언젠가 한번 &ldquo봉사하시다 힘드실 때가 언제세요?&rdquo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어르신께서는 &ldquo바쁜 벌은 근심할 틈도 없다&rdquo하시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즐거움이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는 양지노인복지관이 고맙다고 하셨다. 매주 꾸준하게 물리치료실로 출근도장을 찍으시는 김명자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과 환한 웃음은 물리치료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많은 도움과 활력소 되어주시고 계신다.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김명자 어르신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복지관의 든든한 이웃으로 지속적인 인연을 맺게 되길 바란다.
- 이전글이달의 우수자원봉사자를 소개합니다!! 12.11.28
- 다음글우리 함께 자원봉사 시작해요 !!! 12.11.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